우리집, 드디어 우리집🏠

근래 우리는이 동네 저 동네 뚜벅뚜벅 열심히 걸어 다니면서 집을 알아봤다 정말 여러 곳을 돌아다니면서아쉽고 속상한 상황들에 울기도 많이 울었고,손에 잡힐 듯 희망이 보여 웃기도 많이 웃었다 엄마아빠도 직접 가보지 않은 동네 없이,평수, 형태 상관 없이 (심지어 빌라까지도 다 뒤지고 다니셨다)여기저기 다녀주시고 공부해주시면서 같이 알아봐주셨다실은 우리 보다 엄마아빠가 더 이전 부터 훨씬 더 많이 고생해주셨다다리 … Read more